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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심포니

와일드 심포니

A$18.15Price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전 세계 47개국에 판권 수출!

다빈치 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의 첫 그림책!

방송인 오상진의 번역으로 만나다!

지휘자 생쥐가 이끄는 동물 오케스트라와 함께 떠나는

하루 동안의 음악 여행!

“어린 나에게 음악은 비밀스러운 은신처였어요. 음악은 나의 슬픔을 달래 주었고, 외로울 땐 친구가 되어 주었고, 기쁠 땐 그 마음을 표현하도록 도와주었죠. 그중 최고는 음악이 나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 주었다는 거예요.” -작가 댄 브라운의 말

“라임과 운율이 살아 있고, 암호와 코드가 숨겨져 있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그림책!” -옮긴이 오상진의 말

★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댄 브라운이 그림책 작가로 변신하다!

평범한 교사로 지내다가 2003년 『다빈치 코드』로 세계적인 작가가 된 댄 브라운. 그의 어릴 적 꿈은 싱어송라이터였다. 음악 교사인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음악에 대한 사랑이 남달랐던 그는 20대 중반에 어린이 음악앨범 〈Musica Animalia〉를 직접 제작하기도 했다. 늘 음악을 삶의 동반자로 여겼던 댄 브라운은 이 앨범을 바탕으로 어린이를 위한 음악 그림책 《와일드 심포니》를 펴냈다.

지휘자 생쥐를 중심으로 새, 캥거루, 고양이, 가오리, 하마, 개구리, 타조, 아르마딜로, 멧돼지, 조랑말, 대왕고래, 치타, 코끼리, 쥐, 딱정벌레, 거미, 박쥐, 백조, 귀뚜라미까지 총 20가지 동물이 등장하여 음악을 연주하며 재밌는 비밀 이야기를 하나씩 들려준다.

“음악도 하나의 이야기라고 생각해요. 『와일드 심포니』의 리듬감 넘치는 글과 그림은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잘 어우러져 있어요. 또한 재미있고 흥미로운 동물들의 개성이 이야기를 전달하는 여러 종류의 암호처럼 하나가 되지요.” -작가 댄 브라운의 말

라임이 살아 있는 댄 브라운의 글에 그림을 입힌 수잔 바토리는 경쾌하고 발랄한 그림으로 동물 오케스트라의 개성 넘치는 모습들을 위트 있게 담아냈다. 또한 댄 브라운이 독자들에게 던지는 비밀스러운 암호들을 그림 속에 절묘하게 숨겨 놓았다.

『와일드 심포니』는 2020년 9월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2위에까지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지금까지 수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전 세계 47개국과 판권 계약을 맺으면서 다양한 언어로 출간되고 있다.

“댄 브라운은 역시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그의 아주 유쾌한 한 편의 뮤지컬 같은 그림책 데뷔작은 분명 히트할 것이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다빈치 코드의 저자이자 성인들을 위한 대중소설로 유명한 댄 브라운이 어린 독자들에게 음악이 곁들여진 시적인 그림책을 선보였다. 수잔 바토리의 그림은 엉뚱 발랄하고 매력적이다.” -커커스 리뷰

“베스트셀러 작가 댄 브라운의 첫 그림책은 운율시, 퍼즐, 동기 부여하는 지혜의 메시지, 음악 등이 폭넓고 생기 넘치게 조화를 이룬 작품이다.” -북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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