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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풍덩! 여자

똥이 풍덩!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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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착실한 배변 도움책."

"변기를 처음 사용하는 유아에게 읽어주는 좋은 책. 얘는 송이야. 송이는 여자 아이지. 안녕? 나는 송이의 엄마란다. 이제부터 송이와 새 변기 이야기를 들려 줄께. 송이는 태어나면서부터 기저귀에 오줌을 누고 똥을 쌌단다. 그래서 엄마는 늘 기저귀를 갈아주었지. 송이는 태어나서 두 밤 자고도 오줌 누고 똥 싸고 두 달이 되어서도 오줌 누고 똥 싸고...

 

아이가 기저귀를 벗고 변기를 혼자 사용할 수 있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유아 그림책. 저자 알로나 프랑켈이 자신의 아이 배변훈련을 돕기 위해 직접 쓰고 그렸다는 책이다. 아이의 성별에 따라 읽을 수 있도록 남자 편과 여자 편으로 나누어 출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