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자, 동생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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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점도 많은 ‘나’와 내 동생. 그런데 틀린 점이 딱 하나 있다. ‘나’는 여자고 동생은 남자라는 것이다.
그래서 동네 목욕탕 갈 때도 따로 가고, 오줌 누는 방법도 다르다. 그게 다 동생은 음경이 있고 ‘나’는 음순이 있어서다.
그런데 왜 남자와 여자의 몸은 다르게 생긴 것일까? 이러한 질문들은 자라면서 점점 달라지는 여자와 남자의 신체 비교, 그리고 생식기관이 나중에 어른이 되면 아기를 만들 수 있는 소중한 곳이라는 설명을 통해 해소된다.
더 나아가 아기를 낳고 키우는 일의 소중함과 그 과정에서 맡게 되는 부모의 역할 그리고 우리 모두가 소중한 존재라는 걸 알려 준다.

















